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아버지가 아들 이름을 회사명으로 사용했지요. 강태풍 처음엔 90년대 오렌지족으로 나와서 시선 확 끌었습니다.
아버지는 태풍상사라는 무역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어머니는 평범한 가정주부. 압구정에서 터를 잡고 꽤나 넉넉한 집안의 자식.
한국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한 26살의 청년.
압구정 나이트에서 꽤 알아주는 주축 멤버.
그야말로 돈 많고 잘나가는 춤 노래 인물,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인물, 그게 바로 태풍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