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M127350
더 갈수록 재미가 기대되고 스토리가 어찌될지 고경표님과도 어찌될지 기대돼요
균열은 내부에서 더 크게 벌어져요. 내부고발자 ‘예삐’의 장부 제보를 추적하던 ‘홍금보’ 앞에 뜻밖에도 ‘강명휘’가 나타나 동행을 제안하고 일부 증거까지 넘기지만, 결정적 장부 인계 직전 그는 교통사고로 사망합니다. 그 한 방에 압수수색은 취소되고 수사는 중지, ‘홍금보’는 내통 의혹까지 뒤집어쓴 채 대기발령을 맞죠. 첫 회에 이 정도 템포면, 다음 회의 파고가 더 클 수밖에 없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