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돈가스 한 조각에 심장 저격당한 순간

돈가스 한 조각에 심장 저격당한 순간

이번 장면에서 제일 설렜던 건 알벗이 아무 말 없이 돈가스를 먹기 좋게 잘라주는 모습이었어요.

사소한 행동인데도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서 더 설레더라고요.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마음을 보여주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고, 그래서 이 장면이 오래 기억에 남아요.

언더커버 미쓰홍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제대로 살아있는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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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뜨거운체리W116946
    돈까스를 다 자른후에 먹는다는 홍금보 말 듣고 알벗오가 직접 다 잘라서 홍금보에게 주었지요. 그 장면 달달했습니다.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저런게 찐이죠…
    따숩네요 ㅎㅎ
  • 이국적인망고스틴S1803265
    저도 이 장면에서 조금은 심쿵했답니다.
    예전에 다들 레스토랑에서 돈까스 한 번씩 썰어드랬죠.
  • 발랄한자두M126466
    돈까스가 지금의 스테이크죠~
    둘 데이트 너무 좋네요
  • 사랑받는토마토Y178168
    누가봐도 심쿵이죠
    썸같은느낌이 드네요
  • 명랑한삵D126432
    심쿵장면이네요~
    돈까스 썰어 주는거 감동이에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돈까스도 썰어주고 매너가 베어있네요. 알벗오 맘에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