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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는...한강에 온 예삐를 살짝 봤지만 얼굴은 못봤어요 하지만 장미의 눈썰미로 예삐는 위기관리본부 방과장님이란게 알게되고...예삐는 맞죠 ? 물으며 엔딩되었어요
예삐는 방과장이네요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