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요즘 아역들 가슴 심쿵해요.

극 중에서 아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보듬어주는 장면인데, 드라마지만 아이의 모습에 왠지 모르게 마음 아팠어요.

엄마가 보고 싶을텐데도 기다려 주고, 본인이 보육원에 가겠다고 말하는 장면등.

아역배우들이라고 해도 정말 눈물 쏙 빼게 만드는 연기를 해 주더라구요.

이 두 모녀만큼은 정말 완벽한 해피엔딩이 바라마지 않아요.

 

요즘 아역들 가슴 심쿵해요.요즘 아역들 가슴 심쿵해요.요즘 아역들 가슴 심쿵해요.

0
0
댓글 8
  • 변치않는멜론V208459
    마음 아팟어요 참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진짜 아역들이 요즘 연기 더 잘해요..
    어린친구들이 어쩜 이리들 잘할까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아이가 참 의젓하지요.
    엄마 상황이 상황이라 본인이라도 꽉 멘탈 부여잡은게 대단하고 아역 연기 진짜 멋졌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1858196
    봄이 아역 진짜 연기 너무 잘해요ㅠㅠ
    너무 일찍 철든 아이 역할을 찰떡같이 소화했어요
  • 무한한오리T227820
    아역들이 어쩜 연기를 저렇게 잘 하는지..
    진짜 인재들이 많네요
  • 프로필 이미지
    세련된허머스X207525
    아역배우들 연기를 너무 잘 하더라고요.
    보육원 가겠다고 하는거 마음이 미어져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짧은 장면인데도 아이 표정 하나로 감정이 확 전달돼서 괜히 울컥했어요.
    이 모녀만큼은 끝까지 따뜻한 결말을 맞았으면 좋겠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아역이 찡찡됬으면 보기 싫었을 것같은데... 침착하고 덤덤한게 더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