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정말 흥미진진한 전개네요. 과연 '예삐'의 정체 밝혀지고 증거가 사라지기 전에 윤재범과 홍금보가 어떻게 움직일지 기대됩니다. 이대로라면 앞으로 더 숨 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질 것 같아요.
윤재범과 홍금보다 회사의 감사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드이어 공유하면서 상황이 급박해졌어요
과연 예삐라는 코드명이 누굴까요 사람들 말로는 그 서버 관리자라고 하던데 맞는것 같기도 하고 궁금하긴해요
증거가 사라지기 전에 먼저 예삐 정체도 찾고 나가야 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