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나이 들통날것 같으면 핑크핀을 꺼내서 꽂을때 넘 귀여웠어요. 사랑스러워 보였구요
위기 오면 바로 핑크 아이템 꺼내는 센스에 빵 터졌고
박신혜가 그걸 또 너무 자연스럽게 소화해서 더 웃겼어요
연기 톤이랑 표정이 진짜 장미 그 자체라서 보는 내내 너무 재미있어요
의심 받는 순간마다 핑크 공주 모드로 넘어가는 연출도
홍금보가 점점 회사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과정이 보여서 더 재밌었어요
언더커버 미쓰홍 점점 캐릭터 하나하나 다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