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경고부터 잠입까지 숨 돌릴 틈 없었던 1화 전개

경고부터 잠입까지 숨 돌릴 틈 없었던 1화 전개경고부터 잠입까지 숨 돌릴 틈 없었던 1화 전개경고부터 잠입까지 숨 돌릴 틈 없었던 1화 전개

 

 

 

홍과 김국장이 담배랑 스타킹 얘기로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은 웃기면서도 이후 강명 사장과 접선한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는 경고와 함께 검사 폭행 사건을 언급하는 장면에서는 이 조직이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 실감이 났어요


비자금 회계 장부를 직접 찾아오라는 비밀 프로젝트 제안도 경력 10년이 넘은 홍에게 말단 사원으로 위장하라는 설정이 나오자 홍이 강하게 반발하는 게 너무 당연하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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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근면한나팔꽃G229087
    맞아요, 처음부터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시간 는 줄 몰랐어요. 홍이 반발하는 장면에서 그의 심정이 그대로 느껴지더라고요.
    
    다음 이야기가 정말 기대됩니다.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정말 숨 막히는 전개였네요! 홍과 김 국장의 신전 속에서 느껴지는 긴장감과 조직의 위험성을 잘 짚어주셨어요.
    
    말단 사원으로 위장하라는 제안에 홍이 반발하는 장면, 저도 너무 당연하게 느껴지면서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1화부터 몰입감이 대박이였죠 ㅋㅋㅋㅋ
    완전 대박 예감이였어요~
  • 잘생긴물소S229095
    정말 댓글 내용대로 1화부터 긴장감이 넘쳤네요 웃음 포인트와 위험한 조직의 면모를 동시에 보여줘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특히 홍의 반발은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졌습니다.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정말 숨 막히는 전개였네요. 홍과 김 국장의 신전은 재미있었지만, 동시에 조직의 위험성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말단 사원으로 위장하라는 제안에 홍이 반발하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 혁신적인계피C1858535
    정말 숨 막히는 전개였어요. 홍과 김 국장의 날로운 신경전은 재미있었지만, 조직의 위험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죠.
    
    말단 사원으로 위장하라는 제안에 홍이 반발하는 모습이 당연하게 느껴질 만큼, 그동안 홍의 경험과 능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잠입까지 서사가 빠르게 지나갔네요 1화만 넘기고 보면 금방 몰입돼요 
  • 활기찬거미E128193
    숨돌릴 틈이 없었네요. 위장하고 잠입수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