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금보와 정우는 생각보다 사상이 정반대였습니다. 결국 헤어지게 됐는데 정우는 미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감정 서사 제대로 터진 회차였어요
홍금보가 징계위원회에서 홍장미라고 말하는 장면부터 이미 눈빛이 다 말해주는것 같았어요
박신혜 표정 연기 진짜 미쳤고 담담한데 속은 다 무너진 느낌이 너무 잘 전해졌어요
과거 회상에서 회계법인 시절 두 사람 모습 나오는데 그때는 진짜 잘 어울렸잖아요
그래서 더 마음 아팠어요
정의를 택한 금보랑 타협을 택한 정우가 갈라지는 순간이 너무 잘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