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김미숙은 오래전에 홍금보를 만난적이 있었지요. 예전에 도움을 받은적이 있었고 김미숙이 회사 그만둔 홍금보 지갑 챙겨주며 도움을 준적도 있었지요
김미숙은 이미 모든걸 알고있었다. 9년전 홍금보가 누명을 쓰고 쫓겨났던 그 시점 즈음 그녀를 처음 본 미숙
그 당시 미숙은 고3 2학기 처음 들어간 직장에서 홍금보를 회계사로 마주하게 된다
이미 청첩장을 돌린 12살이나 많은 인간이 미숙에게 추근덕댈때 그녀를 도와준 이가 홍금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