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금보의 억울한 사정도 목격했던 김미숙

금보의 억울한 사정도 목격했던 김미숙

 

금보의 억울한 사정도 목격했던 김미숙

자신을 도와준 사람이었고 닮고 싶을 정도로 멋진 이였는데 

아무 도움도 되주지 못해 마음의 짐을 안고 있던 중 나타난 것이다 

스무살의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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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발랄한자두A237566
    김미숙은 예전부터 금보를 알고 있었지요. 서로 도움을 주었던적이 있었구요
  • 공손한목련L118378
    김미숙이 이상한 상사에게 위험할때 금보가 도와주었지요
  • dmrkk
    홈금보도 억울하게 직장에서 짤렸죠 
    미숙이가 그때 있엇네요 
  • 수려한백합W1854474
    금보의 억울한 사정까지 직접 목격했던 김미숙에게 홍금보는 단순한 언니가 아니었죠
  • 근면한나팔꽃G229087
    금보의 억울한 상황을 곁에서 지켜보셨다는 김숙님의 이야기가 마음을 울리네요.
    
    도와주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안타까운 마음이 스무살 금보를 다시 만나면서 조금이나마 해소되셨기를 바랍니다.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금보님을 돕지 못한 김미숙님의 안타까운 마음 느껴집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두 분께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미숙이도 의리 있어요ㅠㅠ
    얼른 무탈하게 깨어나서 금보랑 같이 일 할 수 있기를 ㅠㅠㅠ
  • 잘생긴물소S229095
    김미숙 님께서 금보 님의 억울한 사정을 직접 격하셨다니 마음이 얼마나 무거우셨을까요.
    
    도와주지 못한 마음의 짐을 안고 계셨는데, 금보 님이 20살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다는 이야기가 정말 인상 깊습니다.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김미숙 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느껴지네요
    
    힘든 상황에서도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안고 계셨는데, 다시 만날 수 있었다니 다행입니다.
  • 혁신적인계피C1858535
    정말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김미숙 씨께서 금보 돕지 못한 마음에 얼마나 큰 짐을 안고 계셨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스무 살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다는 이야기가 신비로우면서도, 그동안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을 것 같습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미숙이는 다 알고있었구나... 정말 은혜를 은혜로 갚네
  • 활기찬거미E128193
    억울하게 퇴사당할때도 목격했네요. 지갑챙겨준 미숙이 
  • 카리스마미어켓
    금보 억울한 사정 떠올라요. 
    김미숙이랑 스무살 금보 서사 여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