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G229087
맞아요, 글쓴이님 말씀처럼 신정우 사장 입장도충분히 이해가 가요.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금보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털어내려는 신정우 사장이 더 합리적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금보는 미숙이가 저렇게 된것도 자기책임일지 모른다는 죄책감이 있군요.
근데 미숙이가 저리된건 한미증권에서 팔라했던 펀드 때문이잖아요..
신정우사장은 니책임이아니잖아 말합니다..
니책임도 아닌데 왜그리 껴앉고 사냐고 묻네요
금보는 신정우에게비겁하다며..너쳐럼 후지게 살기 싫어서 그렇다구하는데..
정우 입장도 저는 이해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