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첫 번째 목표는 국내 비자금.

첫 번째 목표는 국내 비자금.

 

그렇게 고복희와 이용기까지 포함한 네 사람은

DK벤처스로부터 한민증권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칩니다.

첫 번째 목표는 국내 비자금.

관리자는 알벗 오의 아빠, 오덕규 상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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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놀자놀자
    한민증권을 지키기 위해 다들 힘을 합치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DK벤처스로부터 한민증권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쳤지요. 함께 목적한 바를 이룰것 같아요
  • 강인한사과S116541
    치밀한 작전이 어떻게 풀릴지 떨려요
    성공을 기원하며 몰입해서 지켜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