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보고 너무 웃겼어요. 뭐라도 돈 벌어야지 하면서, 길가에서 김밥을 팔고있는데, 알벗오는 자주 놀러왔나봐요. 알벗오가 사장되면 다시 회사 복귀할 수도 있겠어요.
아름다운양M117028김밥파는모습보니 안쓰럽게 보이면서도 안타깝더라구요. 예전에 지하철역 입구나 사람들 환승 많이하는곳, 대공원 입구 같은곳에서 김밥파는사람들이 있었던게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