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드디어 눈을 뜬 미숙.

드디어 눈을 뜬 미숙.

 

드디어 눈을 뜬 미숙.
 
금보의 나이 많은 걸 우리끼리만 아니까
 
언니라고 불러도 된다는 고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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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밝은펭귄M117002
    미숙이 깨어났지요. 정말 넘 다행이었어요. 
  • 아름다운양B205228
    드디어 미숙이 눈을 떠서 다행이고 금보의 나이를 알고 언니라고 부르라는 고복희의 말이 상황 속에서도 묘하게 웃음을 주네요
  • 겸손한데이지
    다행입니다
    미숙 화이팅 하세요
  • 아침햇살88
     악역들이 진짜 얄미운데 미쓰홍한테 당할 때 쾌감이 상당합니다  
  • 귀여운튤립J244371
    드디어 깼어요 잘못되는 건 아닐까 걱정했어요 
  • 기똥찬여우R116518
    미숙이 깨어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이제 사건의 실마리가 풀릴 것 같아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미숙이 깨어나고, 고복희는 금보를 언니라고 부를 수 있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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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드디어 눈을 뜬 미숙이네요
  • 강인한사과S128241
    미숙이 깨어나서 다행이고 함께 병실에 있는 모습이 훈훈해요
    언니라고 불러도 된다는 고복희의 말이 웃게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