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관례가 아닌 월권이라는 신정우.

관례가 아닌 월권이라는 신정우.

 

같은 사위 라인이니 2차 구조조정을 보여주겠다는 오상무에게 
 
해고자 한명을 추가하자면 장미를 올린 신정우.
여직원의 인사권은 자신이 하는 게 관례라는 송실장에게 
 
한회사의 인사권을 그것도 특정 성별만 
 
관례가 아닌 월권이라는 신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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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아름다운양B205228
    해고자 명단에 장미를 직접 추가하는 신정우 사장의 냉혹함에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 아침햇살88
      신정우가 금보 지켜줄 때 정말 멋졌습니다. 본방 사수하며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귀여운튤립J244371
    이렇게 또 충돌이 나네요 금보를 지키려고 애쓰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신정우, 송실장의 권한 남용을 단호히 지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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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오상무가 2차 구조조정을 보여주겠다 하자, 신정우가 장미를 추가하며 맞서는군요 여직원의 인사권을 자신이 하는 게 관례라는 송실장에게, 특정 성별만의 인사권은 월권이라는 신정우의 반박이 인상적이네요
    
  • 강인한사과S128241
    여직원 인사권은 자신에게 있다고 송실장이 말했어요
    월권이라고 신정우가 말하며 송실장과 대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