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강필범(이덕화)의 두 얼굴과 30억 주가조작

강필범(이덕화)의 두 얼굴과 30억 주가조작
한민증권의 수장인 강필범 회장은 겉으로는 회사의 안위를 걱정하는 경영자처럼 보이지만, 뒤에서는 소경동 부장을 사주해 30억 규모의 주가조작을 진두지휘한 배후였습니다. 

그는 유령 회사인 '원밀리언'을 이용해 하한가에 쏟아진 주식을 매집함으로써 막대한 비자금을 조성하려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들 명휘의 죽음마저 이용하며 "후회보다 이익을 남겨야지"라고 일갈하는 모습은 금전적 욕망 앞에 인륜마저 저버린 냉혈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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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30억 주가조작 후덜덜했습니다. 아들 죽음을 이용하는 냉혈한이어서 소름 돋았구요. 
  • 편안한키위Y206950
    무서운 사람이죠...
    아들마저 죽이고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냉혈한의 면모 보여주고 있죠
    아들 죽인건 후회하게 되었죠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30억 규모의 주가조작을 진두지휘한 배후였지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이었구요 
  • 창의적인비둘기Q244121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요 철저하게 나쁜 사람이었어요 
  • 똑똑한복숭아Z128653
    강회장이 주가조작의 배후였죠
    아들의 죽음을 이용하는 걸 보고 더 나쁜나람 같다고 느꼈어요
  • 무한한오리A129120
    강필범회장 주가조작도 직접했어요
    회사만을 걱장하는 회장같지만 비자금을 조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