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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우가 다시 든든한 조력자로 나서네요 배신을 또 하는 일이 옶길 바라요
경표가 옆에 있어 줘서 주인공이 힘나겠어 둘의 공조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돼
두 사람의 호흡이 정말 잘 어울려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모습이 참 멋져
신정우가 이제는 홍금보의 조력자가되었어요 9년전 사건때도 지금도 금보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은 확고하네요
우리 여의도 해적단이 더 단단해집니다 신정우와 홍금보의 콜라보 든든해요
같은 편일때 든든한 사람이죠. 해적단에 날개를 달겠네요.
그동안 대립관계였는데 드디어 같은 편이 되네요 정우가 힘이 많이 되어줄듯해요
금보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어서 더 전개가 재밌어 져요 과거 연인이었던 신정우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싶겠죠
근데 속도 많이 썩엿어요
홍금보의 조력자가 되었지요. 홍금보를 좋아하는 마음이 강해서 조력자 역할 잘 할것 같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