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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단이 비자금을 털러 몰래 들어갑니다

해적단이 비자금을 털러 몰래 들어갑니다

해적단이 비자금을 털러 밤에 몰래 잠입합니다

알벗오랑 고복희가 들어가요

알벗오는 기계로 금고를 열자고 제안하지만

고복희는 절대음감이라며 거절하고 기억한 금고 번호음으로 금고를 엽니다

고복희 역할 하시는 배우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돋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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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변치않는멜론V208459
    해적단 좋아요 다 호감이에요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알벗오와 고복희의 활약이 돋보였던 장면이죠
    해적단 다들 연기도 잘하고 재밋어요
  • 프로필 이미지
    세련된허머스X207525
    역시 경력직인가요.
    횡령도 해본사람이 잘하네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우리 고복희 절대음감 실화인거냐며
    이게 왜 진짜죠? 이걸 해내는 우리복희
  • 무한한오리A129120
    해적단이 비자금을 털러 밤에 몰래 잠입했어요
    기억한 금고 번호음으로 고복희가 금고를 열었어요
  • 강인한사과S116541
    조마조마한 상황이라 몰입도가 높아
    작전이 성공할지 너무 궁금해지네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들킬까 봐 조마조마해서 숨죽이고 봤어
    작전 수행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해서 몰입돼요
  • 편안한키위R201850
    몰래 숨어 들어가는 장면이 긴장돼
    비자금 무사히 챙겨서 나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