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박신혜 나오는 드라마는 그저 그랬거든요
연기가 항상 비슷하다고 느껴져서인지..
지옥에서 온 판사 이후로는 그냥 믿고봐요 드라마 보는 눈도 좋고 캐릭터가 시원시원하고 매력있어요
엘케이
홍금보 캐릭터 진짜 매력 폭발이라 퇴사 위기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장면은 속이 다 시원했어요.
박신혜 눈빛과 말투에서는 긴장감이랑 똑똑함이 느껴지고 첫 월급 장면은 괜히 제가 다 뿌듯했는데 친구들이랑 통금 어기고 웃고 떠드는 모습은 또 20대처럼 발랄해서 더 빠져들게 돼요.
유머있는바다S133857
홍금보 아니 홍장미의 매력이 넘치죠
혼자 극을 끌어가느라 고생이 많아요
카리스마미어켓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홍금보 성장 서사 진짜 좋네요.
퇴사 위기 장면이랑 첫 월급 받는 모습까지 내내 응원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