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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뒤의 진정한 단단한 내면을 가진 고복희

웃음 뒤의 진정한 단단한 내면을 가진 고복희웃음 뒤의 진정한 단단한 내면을 가진 고복희웃음 뒤의 진정한 단단한 내면을 가진 고복희웃음 뒤의 진정한 단단한 내면을 가진 고복희

 

웃는 얼굴 연습하는 고복희한테 홍금보가 진심으로 궁금했다면서 매번 위에서 까라고 까고 원하지도 않는 웃음을 어떻게 지을수 있는지 질문을 해요

"그럴때 울거나 흔들리는 얼굴 보여주면 지는거야, 웃는 얼굴뒤의 진심은 내가 알잖아" 이 대사 듣자마자 심장에 쿵 울림을 주었습니다. 매번 가벼워보이고 영악해보이던 복희에게서 이런 내면의 단단함 진짜 어른스러움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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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즐거운사자K125300
    이 드라마를 띄엄띄엄 봐서 그런지~~
    자꾸 이분은 봄날의 햇살 최수연 생각이 ㅋㅋㅋ
  • 즐거운사자L133900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였네요
    고복희 매력있네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고복희의 진심이 느껴졌어요
    점점 안감미가 느껴져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진심은 내가 알지 그렇지 살다보면 웃어야하는 상황이 있죠
  • 뜨거운체리N128246
    웃는얼굴뒤의 진심은 내가 알잖아라는 대사에 울림이 있어요
    고복희 생각보다 단단한 내면을 가지고있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
    차중일 주장님의 헛다리 짚는 연기가 극의 재미를 더해요.
    용기 과장님과의 코믹한 조화 덕분에 계속 웃게 되네요.
  • 용맹한파파야W116556
    밝은 모습 속에 감춰진 깊은 속내에 반해
    복희 캐릭터를 응원하며 보게 되는 이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