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선장임을 밝히는 알벗오... 주식을 사들인 여의도 해적단을 생각하고는 아버지는 그게 우리거라며 좋아하네요... 달라질 마음이 없는 아버지네요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알벗오가 여의도 해적단 선장임을 밝히는 장면은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아버지가 자기 것인 줄 알고 좋아하는 모습과 알벗오의 솔직한 고백이 교차하는 연출이 코믹하면서도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