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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자신을 납치하려 했던 범인

어린 시절 자신을 납치하려 했던 범인

 

강노라’는 어린 시절 자신을 납치하려 했던 범인이 ‘봉달수’였다고 털어놓습니다. 

그리고 그 배후가 ‘송주란’ 실장이었다는 정황이 드러납니다. 

'봉달수'는 납치를 가장해 돈을 요구했지만, 

‘강필범’은 “유괴범에게 돈을 주면 또 온다”며 거절했고, 

그때 지하실에 숨어 있던 '노라'가 모습을 드러냈다는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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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열정적인라임B127852
    거절한 강필구회장이 더 소름끼치네..저것도 아빠라고 
  •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
    어린 딸의 목숨보다 돈을 아까워한 강필범 회장의 냉혹함이 정말 소름 돋네요.
    송주란의 악행과 아버지의 방관 속에서 스스로 살아남은 노라가 너무 대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