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해적단’은 한민증권 경영에 직접 참여하겠다고 공식 선언합니다. '강필범'의 경영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회사는 무너진다는 '홍금보'의 발언은 정면 승부를 예고합니다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홍금보의 정면 승부 선언이 한민증권을 뒤흔드는 아주 강력한 한 방이 되었네요. 당시 뉴스 연출까지 더해져서 극의 몰입감과 긴장감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