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진짜 찐으로 한 팀 같다는 느낌 들었어요 위기 상황인데도 서로 눈빛만 봐도 통하는 느낌이라서 케미가 더 살아났고 점점 첩보물 보는 것처럼 재미있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 큰 위기 와도 이 둘이면 또 어떻게든 넘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