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여의도해적단은 강필범 회장의 비자금을 가로채게 되지요. 여의도 해적단의 활약 시원시원했어요
드디어 신정우 고복희 알벗오 이용기가 모인 완전체의 여의도 해적단이 탄생했어요!
강노라 역시 아버지인 강필범의 실체를 깨닫고 여의도 해적단의 편에 서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여의도해적단은 결국 강필범 회장의 비자금을 몽땅 가로채게 되죠!!
텅 빈 잔고를 확인한 강필범 회장은 훔쳤으면 대가를 치러야한다면서 화를 표출하는데 와 진짜 살벌했어요
앞으로 남은 2회동안 어떤 피바람이 불지 긴장을 놓치면 안되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