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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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이었던 노라나 알벗 역시 경영은 체질이 아니라고 자기의 길을 찾아 떠났고..
다른 임원에게도 사장직을 제의했지만 본인이 거리낌이 있는 행동을 했던것도 있어서 거절했구여
막판에 어쨌든 여의도해적단측을 도와주게(?)된 차중일에게도 제안을 하네여
금보가 제안을 하지만 거절해도 된다곸ㅌㅋㅋㅋ
마지막까지 티격태격입니다
그래도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지..
많이 변화한..필사적으로 노력하는듯한 차중일의 모습이 나와서 대단하다 싶기도 하고 웃겼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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