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기 과장은 한민증권을 퇴직하고 본인의 장기를 살려서 게임회사를 차렸다고해요. 그리고 논밭이랑 과수원이 많은 동네인 판교땅을 퇴직금으로 샀다고해요. 게임회사 잘 살려서 판교를 IT지구로 만들려고하는 포부를 말해줘서 놀랐네요. 알벗오는 비디오가게 인수해서 시나리오를 쓰려고해요. 알벗오도 유명한 영화감독이나 영화인이 되는거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