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호에서 서로 복닥거리면서 살았던게 엊그제같은데, 다들 기숙사를 떠난 후 시간이흘러 기숙사를 찾아가보니 문닫아있네요. 담넘어서 그들의 추억이 쌓인 301호를 들어가보네요.
다정한코코넛K117058301호 기숙사 식구들 시간이 지나 각자 다른 곳에서 살고 았지만 함께 살았던 기숙사를 다시 찾아보고 그곳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며 마무리한게 기억에 많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