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301호 기숙사 룸메들 다시 만나서 좋았습니다. 모두다 활기있어 보여서 좋았구요
301호에서 서로 복닥거리면서 살았던게 엊그제같은데, 다들 기숙사를 떠난 후 시간이흘러 기숙사를 찾아가보니 문닫아있네요. 담넘어서 그들의 추억이 쌓인 301호를 들어가보네요.
301호 기숙사 룸메들 다시 만나서 좋았습니다. 모두다 활기있어 보여서 좋았구요
이 여자들의 우정이 너므 좋아요ㅠ 아마 올해 미쓰홍 뛰어넘을 드라마가 제겐 없을듯해요
301호 기숙사 룸메들 오랫만에 기숙사 찾아가서 마무리하는 장면들이 훈훈하고 오래 기억남을듯 싶어요.
박신혜 배우님을 20대로 속일 수 있다니 놀랍네요. ㅎ 연기 잘 하셔서 다 속았네요. ㅎ
301호 기숙사 식구들 시간이 지나 각자 다른 곳에서 살고 았지만 함께 살았던 기숙사를 다시 찾아보고 그곳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며 마무리한게 기억에 많이 남네요.
감회가 새롭네요 조금씩 달라졌어요
드라마 잘 봤어요. 다채로운 매력이 있던 드라마였네요. 모두 연기들 잘 해주셔서 실감났고요.
다들 뿔뿔이 흩어지고 나서 다시 찾아갔는데 문 닫혀 있는 거 보고 진짜 마음 찡했어요ㅜㅜㅜ
제가 다 서운해요 북적거리던 방안 풍경이랑 새벽까지 수다 떨던 소리가 금방이라도 들릴 것 같은데ㅠㅠ
다들 저렇게 다시 모일 수 있다는 것도 참 보기 좋군요 모두가 같이 뭉치는 것도 좋고 웃음이 계속 되는 것도 좋네요
이 장면 좋았어요 다들 너무 정이 든 것 같아요 ㅠㅠ
보내기 아쉬운 여캐들 ㅠㅠ 정말 멋진 드라마였습니다
마지막에 301호 앞에서 약간 뭉클했어요~ 각자의 비밀을 가진 여성들이 진정한 우정을 찾았죠
301호의 추억이 많죠 다들 많이 변했네요
301호 룸메들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오랜만게 넘 재밌게봤어요
301호에서 같이 복닥거리던 장면들이 아직도 생생한데 문 닫힌 기숙사 보니까 괜히 마음이 짠하더라고요ㅠㅠ
301호 기숙사 룸메들이 다시 모였네요 예전 생각이 날거같아요
조한결 야구 선수 짬바 살려서 괴한 제압할 때 진짜 멋짐 폭발했죠.
담 넘어서 301호 다시 들어가는 장면도 추억이 한꺼번에 떠오르는 느낌이라 뭉클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