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하면 생각나는 알벗오와 용기 과장님도 떠오릅니다 너무 재미있고 유쾌한 두분이예요 금보가 정우와 9년 전 사귀었다는걸 복희가 식당에서 말해줬는데요 두분 적잖은 충격을 받았나봐요 근데 알벗오보다 용기 과장님이 더 충격을 받은 것 같아요 두분 왜이 귀엽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