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금보는 내켜하지 않지만 결국 차중일을 대표이사로 밀기로 합니다 차중일이 놀라는 표정이 너무 재밌네요 왠지 사장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수행할 것 같습니다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차중일이 예상을 깨고 대표이사 자리에 오르며 보여준 놀라운 표정이 정말 압권이었어요. 의외의 전개였지만 특유의 캐릭터 덕분에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웃음과 재미를 동시에 준 장면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