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지금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군요. 알바를 정말 많이 하나봐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노라 역을 맡은 배우 최지수의 반전 현실이 최근 화제네요.
극 중 강노라는 한민증권 회장의 딸인 재벌 2세지만, 정체를 숨기고 말단 사원으로 입사한 인물인데요. 드라마 속 화려한 배경과 달리, 배우 최지수의 실제 생활은 '현실판 알바왕' 그 자체입니다.
강노라의 현실: 주 6일 알바생
성실한 일상: 최지수는 최근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 출연해 "지금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
알바 경력: 인형 탈 쓰기, 물류센터, 레스토랑 서빙 등 안 해본 일이 없으며, 심지어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공장 알바까지 병행했다고 합니다.
꿈을 향한 열정: 주 6일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유일하게 쉬는 하루에 오디션을 보러 다니며 배우의 꿈을 키워온 '갓생'의 아이콘으로 등극했습니다.
재벌가 상속녀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면서도, 카메라 뒤에서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드라마 잘 보았습니다
앞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