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M242374
희망드라마지요. 현실은 힘들지만 우리가 바라는 해피엔딩이네요
모든 비리 세력이 구속되고 회사는 안정을 찾지만,
노라는 경영권 승계 대신 자신만의 길을 걷기로 결심합니다.
그녀는 "내 힘으로 번 1만 원이 통장에 꽂힌 10억보다 소중하다"며 현장의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선언하죠.
한결 역시 과거의 부상을 극복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갑니다.
시간이 흐른 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해맑게 웃는 노라와 그녀를 데리러 온 한결의 평범하고도 특별한 데이트 장면으로 막을 내립니다.
현실 속에서도 아르바이트를 하며 연기 꿈을 키운 최지수 배우의 진정성이 캐릭터와 겹쳐지며,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 완벽한 해피 결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