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의 진지한 모습을 볼수있었어요 김원해배우님의 열정도 봤어요 내가 이렇게, 할건데 너 요렇게 해라면서 미리 알려주시고 마지막 말이 웃겼어요 나중에 잘되면 나 아버지 역으로 불러달라거 하시네요 김도훈님 김밥 먹는씬은 진짜로 드시네요 대부분 마지막 촬영이라서 꽃다발받으며 마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