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멋지게 한 마디 해준 우리 귀염둥이 강노라. 이 배우님도 연기가 참 찰떡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로맨스보다 이 301호들의 우정이 더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그리고 그걸 마지막까지 유지시킨 호흡도 좋았구요. 간만에 마무리도 마음에 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