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신의 길을 잘 걸어가는 있는 301호 친구들

처음에 시작은 여주인공 한 명으로 시작했다면, 마지막은 301호 멤버들 전체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오랜만에 끝나고 나서 허전할 드라마같아요.

조금은 복고적이었던 드라마였는데, 여운이 남을 것 같더라구요.

드라마 자체가 그 인물들 하나하나의 삶 자체를 소중히 여기는 그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더 정이 갔나 봅니다.

요즘에 보기 힘든 힐링 드라마인 셈이죠.

마음 따뜻해지는 드라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자신의 길을 잘 걸어가는 있는 301호 친구들자신의 길을 잘 걸어가는 있는 301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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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저도 정들었어요
    이만한 드라마 찾기 힘든데 슬프네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보기 좋아요 진짜로
  • Brilliant
    복고 감성도 좋았고 캐릭터 하나하나에 정이 가서 끝나고 나니 허전한 게 공감되네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끝나니 넘 허전한 드라마죠
    시즌 2 있음 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세련된허머스X207525
    각자의 길을 열심히 가는 엔딩이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룸메즈 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301호 친구들 다들 멋졌습니다.
    각자의 새로운 길을 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