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보면서 왜이렇게 재밌나 ㅋㅋ
이번화는 홍 대리가 손에 넣은 비리 장부를 바탕으로 이 이사의 숨통을 본격적으로 조이기 시작하며 극의 몰입감이 최고조에 달했음! ㅋㅋㅋㅋ
특히 홍 대리가 이사진 회의에 예고 없이 등장해 여유로운 미소를 띠며 압박 면접하듯 질문을 던질 때 그 당당한 기개는 정말 압권이었음!ㅋㅋㅋ어찌 저리 당당한기개 를... 멋져
평범한 직장인인 척 연기하던 지난날의 울분을 한 번에 터뜨리는 듯한 배우의 섬세한 표정 변화가
확실히 극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느낌이들었음 역시 배우는 배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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