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나무늘보W133092
얘기가 점점 더 무르익어 가네요
홍 대리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이 이사가 역으로 홍 대리의 과거를 캐내기 위해 사람을 붙이면서 긴장감이 팽팽해졌는데 이 과정에서 박 팀장이 홍 대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미끼가 되는 장면은 정말 눈물 없이 볼 수 없었음! ㅠㅠㅠㅠㅠ저만그랬낭 ㅠㅠㅠㅠ
단순한 복수극을 넘어서 두 사람 사이에 쌓인 깊은 신뢰와 동료애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음! ㅠㅠ
사건의 본질에 다가갈수록 회사 내부에 더 거대한 세력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더욱 재밌게 흘러간거같앙 ㅠㅠㅠ 진짜 넘나재밌는거아니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