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네요 일부러 편성을 이렇게 했을 수도 있을까요 회사 난리인데도 미쓰 김에서 김미숙 사원으로 이름 바뀐 거 울컥햤어요 그 어떤 시련에도 여자들은 이름 없이 일하다가 이제야 이름을 갖게된 비유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