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차중일 자주 재미있는 모습 보였지요. 임시 대표이사 발탁까지 되었구요
기분을 정말 숨기지못하는 차중일
끝까지 여전합니다
설마했던 대표이사 제안에 정말 심박수가 높아지는 것 같은 ㅋㅋ그런 생동감이 느껴지는 연기를 보여주셨네요
싫으면 거절해도 된다는(?)홍금보의말에 절대 거절할리가 없습니다
암튼 차중일 그래도 이런 투명함(?)이 장점이긴하죠
그리고 대표이사로 발탁되고 나름 얍삽한 성격도 죽이며..열심히 하는듯한 모습도 보여줬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