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의 현직 버스 기사 백원영 님이 등장하여, 과거 댄스 크루 경력을 바탕으로 한 놀라운 기술로 '돌리도'를 부르며 예비 합격했습니다. 백원영님 무대 보고 진짜 입이 떡 벌어졌네요! 60세 현직 버스 기사님이신데, 무대 위에서는 거의 춤신춤왕이시더라고요. 알고 보니 80년대 전설의 댄스 크루 출신이라는 사실! 댄스 실력은 물론이고 그 열정이 정말 멋져서 저까지 에너지를 팍팍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