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님의 무대는 깔끔한 발성과 세련된 무대 매너가 돋보였습니다. 트로트라는 장르에 도전하면서도 본인의 색깔을 잃지 않고 진지하게 곡을 소화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감정 전달력이 뛰어나 관객들이 곡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했습니다. 발라드에서 보여주던 감성을 트로트에 녹여내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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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양M117028
이지훈님 트로트에 우연히 푹 빠졌다고 하네요. 미스트롯에 나왔을때보다 더 여유있어보이네요.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역시 '엘리트'다운 깔끔한 무대였어요! 발라드 감성이 섞인 이지훈 님표 트로트라 그런지 훨씬 감미롭고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