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에 숨겨진 보석분들이 이렇게 많네요 조성환님은 너무 자연스럽고 트롯이 짝짝 붙네요~ 성환님노래가감성적이고애절해요 정말 깊고 내공이 느껴집니다 김한율군은 9살 소년이지만 이 노래 부를 때는, '아름다운 성악가', 꾹~꾹~ 눌러 참으며 가사 하나하나에 감성을 실어 부르는 천사의 노래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