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프로그램 이름만큼 일반인이나 이름이 없는 가수분들이 나와서 실력을 뽐내는 포맷이 관심이 갑니다 이다온 참가자는 관광버스 운전기사로 일하면서 가수를 꿈꿔왔다는 스토리로 모든 이들의 시선을 가져갔는데요 서주경님의 '쓰러집니다'를 부른 무대로 노래 실력을 보니 앞으로는 운전대를 놓고 가수에 전념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