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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본인의 노래를 버스에서 들을 수 있겠어요

앞으로는 본인의 노래를 버스에서 들을 수 있겠어요

 

무명전설 프로그램 이름만큼 일반인이나 이름이 없는 가수분들이 나와서 실력을 뽐내는 포맷이 관심이 갑니다

 

이다온 참가자는 관광버스 운전기사로 일하면서 가수를 꿈꿔왔다는 스토리로 모든 이들의 시선을 가져갔는데요

 

서주경님의 '쓰러집니다'를 부른 무대로 노래 실력을 보니 앞으로는 운전대를 놓고 가수에 전념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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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관광버스 운전기사로 일하고 있다는 이다온 참가자 노래 잘 불렀어요. 본인 꿈을 이루길 바래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넘 실력이 좋아요 운전하고 계시는군요 
  • 초록귤
    표현력이 좋아서 한 편의 이야기처럼 느껴져요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게 인상적이에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대중적으로 사랑받을 것 같아요.
    노래가 일상에 스며들겠네요.
  • 근면한나팔꽃G229087
    이다온 님의 감동적인 사연과 놀라운 노래 실력에 저도 깊이 공감했습니다.
    무대에서 보여준 재능과 열정이라면 충분히 가로서 성공적인 앞날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다온 님의 가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