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시작한 지 겨우 6개월 됐다는데 무대 서려고 사표까지 던지고 서울로 올라왔대요 돌아갈 곳 있으면 집중 못 할 것 같아서 퇴사했다는 말 듣고 본인도 자신 있다고 하길래 기대했는데 첫 소절 나오자마자 분위기 완전 압도하더라고요 결국 심사위원들 마음 다 사로잡고 올탑 받아서 다음 라운드 직행했는데 정말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