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캐릭터 독보적이라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어요 나이가 24살이라는데 말투가 완전 어르신 같아서 처음에 다들 의심하는 거 너무 웃기더라고요 본인 입으로 꽃띠라고 하는데 주방에서 어머니들이랑 일하면서 다져진 구수함이 장난 아니었어요 어릴 때 동요 대회 나가서도 트로트 느낌으로 불렀다는데 진짜 모태 트롯 신동 느낌이 팍팍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