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오랜경력의 가수와 신인의 무대가 어우러져 먼들어진 멋진 무대였어요
한가락 팀의 ‘얄미운 사람’ 무대는 진짜 눈과 귀가 호강하는 시간이었어요.
‘얄미운 사람’이라는 곡을 다섯 멤버가 각자 개성을 살려 부르는데, 이별의 아픔이 그대로 전해지더라고요.
특히 마르코의 저음과 이지훈의 미성이 어우러지면서 무대가 꽉 찼습니다.
팀워크가 이렇게 좋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다음 라운드에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