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S11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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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락 팀의 ‘얄미운 사람’ 무대는 진짜 눈과 귀가 호강하는 시간이었어요.
‘얄미운 사람’이라는 곡을 다섯 멤버가 각자 개성을 살려 부르는데, 이별의 아픔이 그대로 전해지더라고요.
특히 마르코의 저음과 이지훈의 미성이 어우러지면서 무대가 꽉 찼습니다.
팀워크가 이렇게 좋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다음 라운드에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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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락 팀의 ‘얄미운 사람’ 무대는 진짜 눈과 귀가 호강하는 시간이었어요.
‘얄미운 사람’이라는 곡을 다섯 멤버가 각자 개성을 살려 부르는데, 이별의 아픔이 그대로 전해지더라고요.
특히 마르코의 저음과 이지훈의 미성이 어우러지면서 무대가 꽉 찼습니다.
팀워크가 이렇게 좋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다음 라운드에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