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김태웅팀이 박일준님의 " 남자도 가끔"을 부르네요 한가족이 모인것같은 훈훈한 모습으로 노래와 춤 퍼포먼스까지 너무 감성가둑한 무대를 보여줘 모처럼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근면한나팔꽃G229087김태웅팀의 무대가 정말 따뜻하고 감성적이었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가족 같은 훈훈한 분위기와 퍼포먼스가 어우러 보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