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소금꽃 무대 기억에 남네요

소금꽃 무대 기억에 남네요

 

김태웅 군과 강태관 님이 함께한 소금꽃 무대는 이번 5회 경연에서 가장 뭉클한 감동을 준 무대였다고 생각해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깊은 감성을 가진 태웅 군과 내공 깊은 강태관 님의 목소리가 섞이니까 가사 하나하나가 가슴에 박히는 것 같더라고요.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오로지 노래로 소통하며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두 분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고 듣는 내내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실력을 떠나서 두 가수의 진심이 온전히 전달된 무대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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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재치있는계단A227634
    태웅군의 목소리의 깊이에 너무 놀랐습니다. 참 어린친구들이 대단한것같습니다
  • 밝은펭귄A1866102
    나이를 뛰어넘고 한곡을 두분이 완벽하게 소화해주셨어요 감정몰입이 너무 됐어요
  • 강인한사과E243841
    감정 표현이 뛰어나요 인상 깊은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