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헌신과 사랑, 진짜 대단해요. 매일 힘든 길 걸으며 우리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에 감동. 소금꽃처럼 피어난 그 사랑, 꼭 기억하고 싶어요. 우리도 작은 대화와 관심으로 보답해봐요!